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회장·이사장 취임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1월 13일(목) 삼성장로교회(담임 신원규)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OC 교협 회장으로 연임된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한 가지라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족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부족한 자를 연임하게 해 준 이사회, 부족한 자를 세워주시는 오렌지카운티지역 목사님들께 감사하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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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를 전한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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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예배 헌금 특송 시간 회장 박용덕 목사의 장녀 박에스더 전도사(CCM 가수)가 은혜로운 찬양을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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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장로교회 중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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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 임원들 인사 시간에 '할렐루야'를 외치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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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교협, OC 교협, 남가주한인목사회 임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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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