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년간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예배를 섬겨왔던 쉐퍼드 미니스트리(리더 이하영 전도사)가 지난 4일 화요 찬양예배를 가졌다.
쉐퍼드 미니스트리 측은 “그동안 집회에 참석해 기도와 찬양, 예배를 함께 드렸던 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찬양팀이 구성되지 못한 작은교회를 섬기고, 최근 제작된 앨범 소식도 전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쉐퍼드 미니스트리 오는 25일 마지막 화요 찬양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13-221-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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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