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 가득 미소 짓는 밝은 세상을 꿈꾸며
작은 두 손이지만 주님의 큰 은총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기쁨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백합처럼 향긋한 순결한 세상을 꿈꾸며
작은 가슴이지만 주님의 큰 사랑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소망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찬란한 별과 같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작은 얼굴이지만 주님의 큰 온유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행복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걸어온 지난날을 뒤 돌아보며
지나온 잘못들을 거울삼아
욕심과 미움, 불만과 불평은 모두 지어버리고
만나는 이에게 마다 축복의 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있어야 나눌 수 있는 것이 물질이라면
없어도 나눌 수 있는 것이 마음이기에
가진 것이 없어도 주님의 마음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희망의 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작은 두 손이지만 주님의 큰 은총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기쁨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백합처럼 향긋한 순결한 세상을 꿈꾸며
작은 가슴이지만 주님의 큰 사랑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소망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찬란한 별과 같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작은 얼굴이지만 주님의 큰 온유 가득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행복의 꽃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걸어온 지난날을 뒤 돌아보며
지나온 잘못들을 거울삼아
욕심과 미움, 불만과 불평은 모두 지어버리고
만나는 이에게 마다 축복의 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있어야 나눌 수 있는 것이 물질이라면
없어도 나눌 수 있는 것이 마음이기에
가진 것이 없어도 주님의 마음 담아
만나는 이에게 마다 희망의 씨를 뿌리는
새해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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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