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가 12주년 창립예배 및 17명의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가 지난 30일 오전 11시 30분에 드려졌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온누리교회는 지난 1996년 우상엽 목사의 개척으로 시작됐다. 지난 12년 간 해외선교, EM사역 및 평신도 신앙성숙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 왔던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2년 제 2대 목회자 김영련 목사가 부임하며 또 한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제 1대 담임목사였던 우상엽 목사는 해외 C국의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는 온누리교회는 지난 1996년 우상엽 목사의 개척으로 시작됐다. 지난 12년 간 해외선교, EM사역 및 평신도 신앙성숙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 왔던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2년 제 2대 목회자 김영련 목사가 부임하며 또 한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현재 제 1대 담임목사였던 우상엽 목사는 해외 C국의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