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역 노숙자 선교를 담당하고 있는 사역자들이 LA에 모여 연합 사역을 모색한다. 미주 노숙자한인선교단체협의회(KACH)는 25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내 한 호텔에서 총회를 시작했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박효우 목사는 ‘예수님의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노숙자 선교 현장을 방문하며 ‘이 일이 보통 힘든 사역이 아니다’라는 걸 느끼는데 각 사역자들이 각자 영적 싸움 속에 있음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각 사역자들이 미주 각 사역지 소개 시간을 통해 사역지 상황을 설명하는 순서를 가졌다. 나주옥 목사(울타리 선교회)는 “노숙자 선교의 어려움이 많은데 KACH를 통해 서로 힘을 합쳐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자”고 밝히기도 했다.
KACH 총회 및 선교대회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며 26일 오전 10시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선교대회, 26일 오후 7시 미주평안교회 선교보고예배, 28일 7시 선한목자장로교회 선교보고예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ACH는 미 전역에서 타인종을 대상으로 노숙자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모여 출범했으며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보와 프로그램 교환, 노숙자 선교를 위한 기금 조성, 미 정부에 노숙자 근절 촉구 등의 사역을 감당해 나가려고 한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박효우 목사는 ‘예수님의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노숙자 선교 현장을 방문하며 ‘이 일이 보통 힘든 사역이 아니다’라는 걸 느끼는데 각 사역자들이 각자 영적 싸움 속에 있음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각 사역자들이 미주 각 사역지 소개 시간을 통해 사역지 상황을 설명하는 순서를 가졌다. 나주옥 목사(울타리 선교회)는 “노숙자 선교의 어려움이 많은데 KACH를 통해 서로 힘을 합쳐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자”고 밝히기도 했다.
KACH 총회 및 선교대회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되며 26일 오전 10시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선교대회, 26일 오후 7시 미주평안교회 선교보고예배, 28일 7시 선한목자장로교회 선교보고예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ACH는 미 전역에서 타인종을 대상으로 노숙자 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모여 출범했으며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보와 프로그램 교환, 노숙자 선교를 위한 기금 조성, 미 정부에 노숙자 근절 촉구 등의 사역을 감당해 나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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