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내달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서울 신천교회 송용걸 목사를 초청해 '회개와 성령'(행2:37-41)이란 주제로 2008 춘계 부흥회를 갖는다.
송용걸 목사는 1978년 미국으로 이주, 30년간 이민교회에서 목회했다. 송 목사는 시카고의 대표적 한인교회인 헤브론교회에서 목회한 후 작년 서울 신천교회로 부임했다. 헤브론교회는 20년간 송 목사가 사역하며 제적교인이 2400여 명으로 성장했다.
-약력-
총신대학교 제 1회 졸업
총신대학신대원 졸업
풀러신학교 졸업
나성빌라델비아교회 부목사
얼바인 새들백교회 개척.담임
시카고 헤브론교회 담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현)신천교회 담임
송용걸 목사는 1978년 미국으로 이주, 30년간 이민교회에서 목회했다. 송 목사는 시카고의 대표적 한인교회인 헤브론교회에서 목회한 후 작년 서울 신천교회로 부임했다. 헤브론교회는 20년간 송 목사가 사역하며 제적교인이 2400여 명으로 성장했다.
-약력-
총신대학교 제 1회 졸업
총신대학신대원 졸업
풀러신학교 졸업
나성빌라델비아교회 부목사
얼바인 새들백교회 개척.담임
시카고 헤브론교회 담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현)신천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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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