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인 10여 명을 태운 밴 차량이 새벽기도회를 위해 코리아타운으로 향하던 중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5시 30분 교인 10여 명을 태운 나성열린문교회 소속 밴은 후버길을 따라 북쪽으로 향하던 중 인근에서 좌회전 하던 닛산 맥시마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밴에 타고 있던 교회 신도 10여 명과 맥시마 운전자 50대 라티노 남성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굿사마리탄 병원과 USC 메디컬 센터 카이저 병원 등에 분산돼 치료 받고 퇴원했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13일 5시 30분 교인 10여 명을 태운 나성열린문교회 소속 밴은 후버길을 따라 북쪽으로 향하던 중 인근에서 좌회전 하던 닛산 맥시마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밴에 타고 있던 교회 신도 10여 명과 맥시마 운전자 50대 라티노 남성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굿사마리탄 병원과 USC 메디컬 센터 카이저 병원 등에 분산돼 치료 받고 퇴원했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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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