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부목자 세미나 졸업식’이 지난 12일 교회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세미나 마지막날인 이날 ‘지도력’이란 주제로 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는 “목자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교회 성전건축과 세계기도센터건립에 맞추어 하나님의 비전을 받아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는 목자가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세미나 과정에서 배운 교회의 비전이 목자의 비전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90여명과 그룹 지도자 및 교역자, 목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마지막날인 이날 ‘지도력’이란 주제로 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는 “목자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교회 성전건축과 세계기도센터건립에 맞추어 하나님의 비전을 받아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 받는 목자가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세미나 과정에서 배운 교회의 비전이 목자의 비전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90여명과 그룹 지도자 및 교역자, 목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