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뷰 소재 북미남침례회 소속 두란노침례교회 이준 담임목사 위임 및 이규복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9일 오후 4시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성도의 기도와 축복 속에 열렸다.
김광섭 목사(샴버그침례교회)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위임예배는 김기철 목사(제자들의교회) 설교를 비롯해 위임서약과 공포 및 권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준 목사는 답사에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니 오늘 같은 영광의 날을 주시는 것 같다.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주어진 소명따라 앞만 보고 전력을 다해 달려가겠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섬기는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고 처음 마음을 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규복 목사 또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의 은혜였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부족한 종으로 인해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셨을까 하는 마음뿐이다. 하나님이 이준 목사님을 주신 것은 큰 축복이다. 앞으로 시카고 도성이 이 목사님을 통해 놀랍게 부흥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김광섭 목사(샴버그침례교회)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위임예배는 김기철 목사(제자들의교회) 설교를 비롯해 위임서약과 공포 및 권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준 목사는 답사에서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니 오늘 같은 영광의 날을 주시는 것 같다.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주어진 소명따라 앞만 보고 전력을 다해 달려가겠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섬기는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고 처음 마음을 늘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규복 목사 또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의 은혜였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부족한 종으로 인해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셨을까 하는 마음뿐이다. 하나님이 이준 목사님을 주신 것은 큰 축복이다. 앞으로 시카고 도성이 이 목사님을 통해 놀랍게 부흥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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