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건장한 형제가 삽과 괭이를 짊어지고 나섰다! 지난주 토요일 스네빌 무지개 노인아파트 텃밭 객토작업을 위해 최봉수 목사 부부를 포함한 10여 명의 교인이 0.3 에이커 텃밭을 일군 것이다.
올해 약 20가정이 채소를 재배할 텃밭 객토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날 슈가로프한인교회 성도의 구슬땀으로 돌과 잡풀이 많은 황무지가 채소를 가꾸기에 알맞은 옥토로 탈바꿈됐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 성도는 “일주일간 학교와 직장에서 피곤하고 힘든 가운데, 시간을 내서 한 봉사가 참 귀하고 값진 일이었다. 특별히, 어르신이 이곳에 농사를 지으시며 무료한 시간을 알차게 보내시고 즐거워하실 것이라 생각하니 보람을 느꼈다. 주님 보시기에도 흐뭇한 일이 될거라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약 20가정이 채소를 재배할 텃밭 객토작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날 슈가로프한인교회 성도의 구슬땀으로 돌과 잡풀이 많은 황무지가 채소를 가꾸기에 알맞은 옥토로 탈바꿈됐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한 성도는 “일주일간 학교와 직장에서 피곤하고 힘든 가운데, 시간을 내서 한 봉사가 참 귀하고 값진 일이었다. 특별히, 어르신이 이곳에 농사를 지으시며 무료한 시간을 알차게 보내시고 즐거워하실 것이라 생각하니 보람을 느꼈다. 주님 보시기에도 흐뭇한 일이 될거라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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