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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켄,LA한인지회대표 여병현 목사,최미형 전도사,최종대 목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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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사가 관심있는 주제별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3개 클래스가 운영됐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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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참석한 교사. | | | |
시카고 어린이전도협회 한국부(최종대 목사)가 주관한 첫 교사 세미나가 좋은 출발을 알렸다. 23일 ‘훈련된 교사가 아이를 변화시킨다’는 모토로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열린 첫 교회학교 교사 세미나에는 11개 교회 소속 30여 명의 교사가 참석, ‘다양한 복음제시법’, ‘어린이 삶을 변화시키는 비결’, ‘성공적인 교회학교 운영’, ‘어린이전도법’ 등 교회 주일학교 일선교육에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제공됐다. 현재 어린이전도협회는 새소식반 프로그램을 통해 공립학교에서는 유일하게 방과후에 어린이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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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