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18일 본당에서 열린 3부 예배에서 목자 분가식과 G12 지도자패 수여식을 가졌다.
은혜한인교회는 교육과 양육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반복되는 목자 양성과 G12 교육 등 거위가 물 위에서는 우아하지만 오리의 발은 물밑에서 쉴 틈 없이 휘젖고 있듯 은혜한인교회 노력과 교육, 양육 체계가 잘 잡혀있다.
이번 분가식의 경우 총 9개 가정교회가 새롭게 세워졌으며 두 명 가정교회 목자가 G12 지도자로 세움을 받고 G12지도자패를 수여받았다.
은혜한인교회는 교육과 양육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반복되는 목자 양성과 G12 교육 등 거위가 물 위에서는 우아하지만 오리의 발은 물밑에서 쉴 틈 없이 휘젖고 있듯 은혜한인교회 노력과 교육, 양육 체계가 잘 잡혀있다.
이번 분가식의 경우 총 9개 가정교회가 새롭게 세워졌으며 두 명 가정교회 목자가 G12 지도자로 세움을 받고 G12지도자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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