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서북미노회(노회장 조동희 목사) 제 18회 정기노회가 밴쿠버중앙장로교회(박용성 목사 시무)에서 19일 개최됐다.
노회는 50명의 밴쿠버와 시애틀 지역의 목회자들이 모여 오후 2시부터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회의시간을 통해 목사이명, 목사청빙, 회원가입, 장로고시 청원 등 총 31건 상정의안을 통과했다.
노회장인 조동희 목사는 "30건 이상 상정의안이 다뤄지는 것을 보면 서북미노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음 총회에서는 이번에 다루지 못한 새 찬송가, 새 성경 사용 등에 대해 회의할 것" 이라고 말했다.
노회는 50명의 밴쿠버와 시애틀 지역의 목회자들이 모여 오후 2시부터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회의시간을 통해 목사이명, 목사청빙, 회원가입, 장로고시 청원 등 총 31건 상정의안을 통과했다.
노회장인 조동희 목사는 "30건 이상 상정의안이 다뤄지는 것을 보면 서북미노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음 총회에서는 이번에 다루지 못한 새 찬송가, 새 성경 사용 등에 대해 회의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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