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봉주 총영사 후임으로 부임한 김경근 뉴욕 총영사는 직접 한인들을 만나 한인사회 현황을 둘러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2일(금)은 롱아일랜드 지역을 방문한다.
김 총영사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40여 분간 롱아일랜드 한인회 사무실(3328 Hillside Avenue, New Hyde Park, NY 11040)에서 롱아일랜드 주민대표들과 한인회 관계자들, 공공정책위원회 임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후 김경근 총영사는 지역 업체인 한인업체 쉐이크 앤 고(대표 김광석/83 Harbor Road, Port Washington, NY 11050)를 견학하며 함께 오찬을 가질 계획이다.
문의: 롱아일랜드 한인회 이기철 회장 (516) 877-2080
김 총영사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40여 분간 롱아일랜드 한인회 사무실(3328 Hillside Avenue, New Hyde Park, NY 11040)에서 롱아일랜드 주민대표들과 한인회 관계자들, 공공정책위원회 임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후 김경근 총영사는 지역 업체인 한인업체 쉐이크 앤 고(대표 김광석/83 Harbor Road, Port Washington, NY 11050)를 견학하며 함께 오찬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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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