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과 개신교가 함께하는 초대형 성가합창제가 오는 17일 오후 7시 다운타운 ‘천사의 모후 대성당’(555 West Temple St,.LA)에서 열린다.
마크 탈런더 재단과 천사의 모후 대성당이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는 무료 콘서트로 34개 성당과 교회에 속한 성인 성가대원 1천여 명과 12개 어린이 성가합창단이 참여한다.
문의) 626-487-0224
마크 탈런더 재단과 천사의 모후 대성당이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는 무료 콘서트로 34개 성당과 교회에 속한 성인 성가대원 1천여 명과 12개 어린이 성가합창단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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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