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 목사)는 12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설교를 전한 김남수 목사는 본문에 나타난 사도바울 리더쉽을 높이 평가하면서 "칭찬과 격려로 사람을 다스리고 무엇보다 사람을 좋아했던 바울의 삶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묵상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예배 이후 열린 임원회에서는 차기 월례회 일정 및 장소 등이 논의됐다. 당초 이날로 예정돼 있던 구정맞이 친교회는 날씨관계로 취소됐다.
설교를 전한 김남수 목사는 본문에 나타난 사도바울 리더쉽을 높이 평가하면서 "칭찬과 격려로 사람을 다스리고 무엇보다 사람을 좋아했던 바울의 삶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묵상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예배 이후 열린 임원회에서는 차기 월례회 일정 및 장소 등이 논의됐다. 당초 이날로 예정돼 있던 구정맞이 친교회는 날씨관계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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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