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최영학 목사) 주관 산호세성시화예배가 10일 오후 5시 30분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호렙산의 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최영학 목사는 “모세가 호렙산의 불로 임하신 하나님을 대면했을 때 자신의 신을 벗은 것은 잘못된 습관, 탐욕, 교만 등 과거 지내온 발자취를 벗은 것이다”라며 “과거 죄 된 습관을 벗고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 받아 산호세의 성시화에 기여하자”고 설교했다.
이후 서약자 생활간증(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손윤선 집사)과 성시화 서약이 이어졌으며, 서약식이 끝난 후 목회자와 성시화 결단을 하는 시간을 통해 통성기도를 하기도 했다.
“호렙산의 불”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한 최영학 목사는 “모세가 호렙산의 불로 임하신 하나님을 대면했을 때 자신의 신을 벗은 것은 잘못된 습관, 탐욕, 교만 등 과거 지내온 발자취를 벗은 것이다”라며 “과거 죄 된 습관을 벗고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 받아 산호세의 성시화에 기여하자”고 설교했다.
이후 서약자 생활간증(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손윤선 집사)과 성시화 서약이 이어졌으며, 서약식이 끝난 후 목회자와 성시화 결단을 하는 시간을 통해 통성기도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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