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가정의 미국 적응과 가족내 빚어지는 갈등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힘써 온 한미가정상담소에서 2008년을 맞아 원거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원거리 무료전화 상담서비스로 타주에 있는 한인들도 전화비 걱정 없이 사회사업가, 정신과 의사, 아동·가정학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가들에게 상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무료통화는 캘리포니아 이외의 지역에서 전화 상담을 이용할 때만 적용된다.
전화번호는 1-877-426-6490이며 웹사이트(www.hanmihope.net)를 이용하여 이메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문의는 Susan Lee 소장, 윤현빈 디렉터에게 하면 된다.
이번 원거리 무료전화 상담서비스로 타주에 있는 한인들도 전화비 걱정 없이 사회사업가, 정신과 의사, 아동·가정학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가들에게 상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무료통화는 캘리포니아 이외의 지역에서 전화 상담을 이용할 때만 적용된다.
전화번호는 1-877-426-6490이며 웹사이트(www.hanmihope.net)를 이용하여 이메일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문의는 Susan Lee 소장, 윤현빈 디렉터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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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