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항노인선교회(회장 김피득 목사)가 설을 맞아 미국사회에 한국 춤을 선보인다.
상항노인선교회에서 찬양과 한국 춤을 담당하고 있는 무지개 팀은 오는 14일(목) 오후 3시 로얄 아담 암스(Royal Adam Arm’s) 재단 파티에 참석해 한국 전통무용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며, 21일(목) 오후 1시 노인 복지사업 단체 ‘온락 라이프 웨이(On Lak Life Way)’ 파티에도 초청돼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인다.
로얄 아담 암스 디너파티와 온락 라이프 웨이 파티는 미국, 중국, 한국,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의 선교회에서 참석한다.
상항노인선교회에서 찬양과 한국 춤을 담당하고 있는 무지개 팀은 오는 14일(목) 오후 3시 로얄 아담 암스(Royal Adam Arm’s) 재단 파티에 참석해 한국 전통무용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며, 21일(목) 오후 1시 노인 복지사업 단체 ‘온락 라이프 웨이(On Lak Life Way)’ 파티에도 초청돼 한국 전통 무용을 선보인다.
로얄 아담 암스 디너파티와 온락 라이프 웨이 파티는 미국, 중국, 한국,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의 선교회에서 참석한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