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2일 일일 멕시코 선교를 다녀왔다. 김종 목사를 비롯해 멕시코를 방문한 선교대원 2백여 명은 멕시코 교회에 필요한 화장실과 샤워장 건축했고 4백여 명의 멕시코인들에게 식사도 제공했다.
김종 목사는 “4백여 명을 섬기고 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에 저들이 춤을 추는 것이 멈추지 않는 아름다운 광경과 말씀이 충만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화장실은 너무 더럽고 지저분 했지만 아름답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섬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고 우리의 자그마한 물질, 헌신, 봉사가 저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고 선교 소감을 밝혔다.
김종 목사는 “4백여 명을 섬기고 또 하나님의 은혜의 잔치에 저들이 춤을 추는 것이 멈추지 않는 아름다운 광경과 말씀이 충만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화장실은 너무 더럽고 지저분 했지만 아름답게 만들어 드렸습니다. 섬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고 우리의 자그마한 물질, 헌신, 봉사가 저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고 선교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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