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선교회(대표 김수철 목사) 이은주 선교사와 시온복음선교회 글로리아 김 선교사가 28일 오후 6시 30분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 16차 로스엔젤레스 한인회 정기 이사회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로스엔젤레스 한인회가 이번 봉사상에 기독선교회 두 곳을 함께 선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동안 거리선교회와 시온복음선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물론 노숙자 사역 및 흑인 빈민 구제사업을 통해 미 주류사회까지 한인 위상을 드높인 점 등을 높이사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은주 선교사는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2월 중순 경 다운타운에 3백여 명 이상 입주할 수 있는 쉘터 건립을 통해 더 구체적인 홈리스 구제 사역을 펼칠 것”이라며 수상 소감과 앞으로 계획을 설명했다.
시온복음선교회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또 우리가 미국에 받은 도움을 생각한다면 우리 곁에서 도움이 필요로 한 사람을 외면 할 수 없을 것”이라며 빈민구제 사역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교계와 한인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문기 로스엔젤레스 한인회장은 그동안 기독교계가 청소년 교육과 구제 사업, 노인 복지 등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해준 것에 감사하며 교회협의회, 한인목사회와 같은 교계 기관이 한인 커뮤니티 육성과 봉사에 한인회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로스엔젤레스 한인회가 이번 봉사상에 기독선교회 두 곳을 함께 선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동안 거리선교회와 시온복음선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물론 노숙자 사역 및 흑인 빈민 구제사업을 통해 미 주류사회까지 한인 위상을 드높인 점 등을 높이사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은주 선교사는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2월 중순 경 다운타운에 3백여 명 이상 입주할 수 있는 쉘터 건립을 통해 더 구체적인 홈리스 구제 사역을 펼칠 것”이라며 수상 소감과 앞으로 계획을 설명했다.
시온복음선교회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또 우리가 미국에 받은 도움을 생각한다면 우리 곁에서 도움이 필요로 한 사람을 외면 할 수 없을 것”이라며 빈민구제 사역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교계와 한인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문기 로스엔젤레스 한인회장은 그동안 기독교계가 청소년 교육과 구제 사업, 노인 복지 등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해준 것에 감사하며 교회협의회, 한인목사회와 같은 교계 기관이 한인 커뮤니티 육성과 봉사에 한인회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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