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시대가 임박하였다’는 기치 아래 1월 7일 부터 10일(4일간) 까지 하와이 밀리라니에 소재한 주하나 치유학교에서 제2기 인텐시브코스가 열렸다.
주 강사로 김재원 목사와 하와이 힐링룸의 잔키오 목사, 마운틴 뷰 컴뮤니티 교회의 담임 목사 랍 그로스 목사가 나섰다.
행사 참여자들은 “누구나 신자의 권세와 능력을 사용하여 악한 사단를 무찌르는 이론과 실제를 배우게 되었다”며 “체험을 통한 무장의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다음 제3기 인텐시브코스는 3월 24일 - 27일에 갖는다. 문의는 김재원 목사 (808)372-1485에 하면 된다.
주 강사로 김재원 목사와 하와이 힐링룸의 잔키오 목사, 마운틴 뷰 컴뮤니티 교회의 담임 목사 랍 그로스 목사가 나섰다.
행사 참여자들은 “누구나 신자의 권세와 능력을 사용하여 악한 사단를 무찌르는 이론과 실제를 배우게 되었다”며 “체험을 통한 무장의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다음 제3기 인텐시브코스는 3월 24일 - 27일에 갖는다. 문의는 김재원 목사 (808)372-1485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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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