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국기독교문인협회가 17일 오후 6시 30분 제이제이그랜드 호텔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07년 12집 발간을 감사드리기 위해 드려진 예배에는 김상희 회장, 최혜산 부회장, 이인종 이사장, 장동섭 목사, 최선호 목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최혜산 권사를 사회를 맡았으며 장동섭 목사가 신년 격려사를, 최선호 목사가 축도했다.
장 목사는 격려사에서 “목사가 된 이후 가장 부러운 것이 있다면 수만 명 성도를 거느린 조용기 목사님도 훌륭하지만 그 보다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는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톨스토이 같은 작가가 더 부럽다"며 "이번 기독문학 12집이 읽혀지는 많은 이에게 감동과 은혜가 넘치길 바라며 올해도 성령께서 역사하셔 좋은 작품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상회 회장 출판 경과보고 이어졌다. 김 회장은 “처음 회장직을 맡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 고민도 했지만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원고가 부족해 책 출판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회원이 쓴 글로 충분했고 책도 잘 나왔다”며 경과보고 했다.
지난 2007년 12집 발간을 감사드리기 위해 드려진 예배에는 김상희 회장, 최혜산 부회장, 이인종 이사장, 장동섭 목사, 최선호 목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최혜산 권사를 사회를 맡았으며 장동섭 목사가 신년 격려사를, 최선호 목사가 축도했다.
장 목사는 격려사에서 “목사가 된 이후 가장 부러운 것이 있다면 수만 명 성도를 거느린 조용기 목사님도 훌륭하지만 그 보다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는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톨스토이 같은 작가가 더 부럽다"며 "이번 기독문학 12집이 읽혀지는 많은 이에게 감동과 은혜가 넘치길 바라며 올해도 성령께서 역사하셔 좋은 작품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상회 회장 출판 경과보고 이어졌다. 김 회장은 “처음 회장직을 맡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 고민도 했지만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원고가 부족해 책 출판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회원이 쓴 글로 충분했고 책도 잘 나왔다”며 경과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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