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가 지난 6일 오후 6시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엘에이 지방회, 엘에이동지방회, 남서부지방회 등 3개 지방회가 연합한 이번 모임은 최춘호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김우곤 목사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남서부지방회 조종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엘에이 지방회, 엘에이동지방회, 남서부지방회 등 3개 지방회가 연합한 이번 모임은 최춘호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김우곤 목사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남서부지방회 조종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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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