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 13일 주일 2,3부 예배 시간에 서리 집사 임명식을 가졌다.
김 종 목사는 임명식에서 “직분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고 진정 하나닌과 합한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 되는 축복이 있게 해달라”고 전했다.
김 종 목사는 임명식에서 “직분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고 진정 하나닌과 합한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 되는 축복이 있게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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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