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밀알선교단(대표 이영선 단장)이 2008년 밀알장애우장학복지금 수여식을 오는 7일 오후 7시 윌셔온누리교회에서 갖는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장애우 장학생 20명, 근로복지생 10명, 꿈나무 장학생 11명, 한국 장학생 20명, 제3국 장학생 13명 등 74명의 학생들에게 총 17만 1천불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영선 단장은 “경기가 나빠 장학금 지급하는데 염려를 많이 했다. 하지만 지난 밀알의밤 모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셔서 작년보다 많은 액수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며 “하나님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고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장애우 장학생 20명, 근로복지생 10명, 꿈나무 장학생 11명, 한국 장학생 20명, 제3국 장학생 13명 등 74명의 학생들에게 총 17만 1천불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영선 단장은 “경기가 나빠 장학금 지급하는데 염려를 많이 했다. 하지만 지난 밀알의밤 모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셔서 작년보다 많은 액수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며 “하나님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고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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