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묵묵히 태워 주변을 밝히는 촛불처럼, 우리를 위해 낮아지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오심을 기억하고 신년을 준비하는 촛불예배가 24일(월) 오후 8시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커뮤니티센터에서 한영합동예배로 진행됐다.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모여 촛불을 점화하고 함께 기도하며, 잠시나마 흥분되고 떠들석한 연말분위기를 잠재우고 그리스도 참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모여 촛불을 점화하고 함께 기도하며, 잠시나마 흥분되고 떠들석한 연말분위기를 잠재우고 그리스도 참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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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