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목자 송년의 밤’이 지난 18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 해 동안 교회의 부흥과 목원들을 위해 수고한 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으며 12가정 교회를 분가시킨 김인자 집사와 다른 그룹의 모범이 된 신승철 장로의 간증이 있었다.
이후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선지자인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위기 가운데 주변의 환경을 보지 않고 오직 온 이스라엘을 미스바에 모으고 회개하며 금식 하며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나라를 살릴 뿐 아니라 잃었던 성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체험 하게 되었다. 올해 비전 센터를 건축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있었으나, 위기에 상황 가운데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고 , 또 하나님께서 그 일들을 이루시어 이제까지 오시게 하셨다”며 “위기가 성도들에게는 축복의 기회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 해 동안 교회의 부흥과 목원들을 위해 수고한 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으며 12가정 교회를 분가시킨 김인자 집사와 다른 그룹의 모범이 된 신승철 장로의 간증이 있었다.
이후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선지자인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위기 가운데 주변의 환경을 보지 않고 오직 온 이스라엘을 미스바에 모으고 회개하며 금식 하며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나라를 살릴 뿐 아니라 잃었던 성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체험 하게 되었다. 올해 비전 센터를 건축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있었으나, 위기에 상황 가운데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고 , 또 하나님께서 그 일들을 이루시어 이제까지 오시게 하셨다”며 “위기가 성도들에게는 축복의 기회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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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