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표어를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삶의 변화가 있는 교회, 섬김의 기쁨이 있는 교회’로 삼은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서 신년을 맞아 특별새벽기도회를 실시한다.
1월 1일(화)부터 5일(토)까지 특별새벽기도회는 화요일 ‘하나님의 천지창조’, 수요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심’, 목요일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심’, 금요일 ‘하나님 부르심에 순종’, 토요일 ‘하나님의 비전을 보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진행되며, 새벽기도회 연속선상에서 주일예배 ‘하나님 약속을 믿는 믿음’이라는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평일은 오전 5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6시에 실시된다.
문의 (678) 381-1004
1월 1일(화)부터 5일(토)까지 특별새벽기도회는 화요일 ‘하나님의 천지창조’, 수요일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심’, 목요일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심’, 금요일 ‘하나님 부르심에 순종’, 토요일 ‘하나님의 비전을 보는 눈과 마음’을 주제로 진행되며, 새벽기도회 연속선상에서 주일예배 ‘하나님 약속을 믿는 믿음’이라는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평일은 오전 5시 30분, 토요일은 오전 6시에 실시된다.
문의 (678) 381-1004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