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이은숙, 지휘 양재원)에서는 지난 11일 Parsons Blvd에 위치한 '플러싱 매너 널싱홈'을 방문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천사들의 노래가', '크리스마스 선물 등 크리스마스 캐롤과 '우리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 '서로 사랑하자', 등 성가곡을 찬양했다. 합창단은 찬양을 통해 외로운 노인과 더욱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소프라노 유필봉 권사는 '거룩한 밤'을 솔로로 연주했으며, 음악회 마지막에는 동심으로 돌아가 '오빠생각'과 '고향의 봄'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이어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준비한 선물을 나누고, 노인 손을 맞잡으며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프라노 유필봉 권사는 '거룩한 밤'을 솔로로 연주했으며, 음악회 마지막에는 동심으로 돌아가 '오빠생각'과 '고향의 봄'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이어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준비한 선물을 나누고, 노인 손을 맞잡으며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