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는 2008년 새해를 준비하며 각 교회 청년에게 하나님 제일주의 영성과 그들의 인생을 주님 주권에 올려놓게 하고자 2세 청년을 위한 부흥회를 개최한다.
‘God Firs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는 유니온 교회 청년뿐만 주 안에 있는 지체교회 청년을 초대한다. 강사로는 이민 1.5세로서 2세를 위한 긍휼을 품고 오이코스 교회를 세우고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는 오석환 목사님 (Rev. Robert Oh)가 초청됐다.
유니온교회 청년 담당 안만기 전도사는 “집회를 통해 청년이 하나님 비전을 품고 개 교회 부흥 중심이 돼 각 교회 청년 공동체가 성령으로 하나되는 역사와 은혜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집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함께해 은혜를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626-858-8300,714-356-2564
‘God Firs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는 유니온 교회 청년뿐만 주 안에 있는 지체교회 청년을 초대한다. 강사로는 이민 1.5세로서 2세를 위한 긍휼을 품고 오이코스 교회를 세우고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는 오석환 목사님 (Rev. Robert Oh)가 초청됐다.
유니온교회 청년 담당 안만기 전도사는 “집회를 통해 청년이 하나님 비전을 품고 개 교회 부흥 중심이 돼 각 교회 청년 공동체가 성령으로 하나되는 역사와 은혜가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집회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함께해 은혜를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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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