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총신대 대학원 미주 동문회 친선단합대회가 내달 11일 오전 10시 빛과소금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총신대 및 신대원 졸업자와 가족들이 축구, 배구, 야구 등 스포츠를 통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낸다.
한편 동문회는 이날 동문합창단을 창단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문의 : 213-550-60080
행사에서는 총신대 및 신대원 졸업자와 가족들이 축구, 배구, 야구 등 스포츠를 통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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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