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는 지난 23일, 우간다 성시화를 위해 노력하는 로버트 카엔자 목사를 초청해 심령부흥회를 열었다.
로버트 목사는 “다시 한 번 한인을 위해 강사로 나선 것에 감사하고 주님의영광교회를 성장 시켜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는 주님의 은혜 아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설교 도중 몸이 아픈 자를 위한 심령 치료를 해주기도 했다.
로버트 목사는 “다시 한 번 한인을 위해 강사로 나선 것에 감사하고 주님의영광교회를 성장 시켜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는 주님의 은혜 아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설교 도중 몸이 아픈 자를 위한 심령 치료를 해주기도 했다.
![]() |
| ▲병든자를 치료하는 로버트 목사 |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