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극단인 모임극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18일까지 뮤지컬 '빈방 있습니까'를 공연한다.
'빈방 있습니까'의 미국 4번째 공연이자 모임극회 14번째 정기공연인 이번 공연에서는 이민자들의 삶을 다뤘으며 이민사회 문제 이슈 등이 예수님의 탄생과 함께 현대물로 다뤄진다.
이번 공연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영란 씨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이며 크리스마스 시즌 모임 등으로 세상 사람들이 바쁜데 크리스천들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다"며 "공연을 통해 올해를 되돌아 보고 내 안에 빈방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장소: 505 S.Virgil Ave 3F LA, CA 90020-1425
문의:(909)702-7561
'빈방 있습니까'의 미국 4번째 공연이자 모임극회 14번째 정기공연인 이번 공연에서는 이민자들의 삶을 다뤘으며 이민사회 문제 이슈 등이 예수님의 탄생과 함께 현대물로 다뤄진다.
이번 공연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영란 씨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이며 크리스마스 시즌 모임 등으로 세상 사람들이 바쁜데 크리스천들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다"며 "공연을 통해 올해를 되돌아 보고 내 안에 빈방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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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