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나성교회(김종선 사관)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에서 2007년도 시종식을 갖는다.
시종식 이후 자선냄비는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와 한남체인, 백화점 등 11곳에 설치되며, 수입금은 영문교회에서 100% 지원하는 무료건축학교와 컴퓨터 영어 무료 강좌, 급식 봉사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영문교회는 작년 자선냄비를 통해 5만여 불 모금한바 있으며 올해는 7만 불을 목표액으로 정했다. 구세군나성영문교회 정하선 사무장은 “처음 목표액을 10만 불로 잡았으나 경기가 어려워 7만불로 낮췄다"며 "목표액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종식 이후 자선냄비는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와 한남체인, 백화점 등 11곳에 설치되며, 수입금은 영문교회에서 100% 지원하는 무료건축학교와 컴퓨터 영어 무료 강좌, 급식 봉사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영문교회는 작년 자선냄비를 통해 5만여 불 모금한바 있으며 올해는 7만 불을 목표액으로 정했다. 구세군나성영문교회 정하선 사무장은 “처음 목표액을 10만 불로 잡았으나 경기가 어려워 7만불로 낮췄다"며 "목표액을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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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