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8회 밀알의 밤 행사가 14일(수)과 16일(금) 오후 8시 새생명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린다.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 노진준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밀알의 밤 행사는 강연 이외에도 밀알선교합창단 합창, 샤론여성중찬단 중창, 박은미사모와 혜림학생의 찬양 그리고 사랑의교실 교사 및 학생찬양 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아틀란타 밀알선교단 단장인 최재휴 목사는 “일 년에 한 번있는 밀알의 밤 행사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석해 풍성한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권했다.
문의 (770) 717-0790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 노진준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밀알의 밤 행사는 강연 이외에도 밀알선교합창단 합창, 샤론여성중찬단 중창, 박은미사모와 혜림학생의 찬양 그리고 사랑의교실 교사 및 학생찬양 등 다양하고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아틀란타 밀알선교단 단장인 최재휴 목사는 “일 년에 한 번있는 밀알의 밤 행사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석해 풍성한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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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