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한국 대학가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김형민 목사 초청 8일~10일까지 추계감사부흥성회를 열었다.
김 목사는 "현재 대학가에 11개 개척교회를 세웠고 지금도 노방전도와 교회개척을 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목사는 "성령 역사 없이는 부흥 역사가 없으며 성령 능력이 없이는 젊은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며 "성령충만을 위해서는 첫째 거룩함과 하나 됨이 필요하고 둘째 오직 주님께 기도하며 생명을 건 간절함이 있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기도하며 마지막 합격선은 기뻐하는 것인데 기뻐하는 영성을 가지라"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최고의 영성"이라고 권면했다.
끝으로 김 목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 뜻은 성도가 기뻐하는 것이기에 믿음으로 기뻐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목사는 "현재 대학가에 11개 개척교회를 세웠고 지금도 노방전도와 교회개척을 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목사는 "성령 역사 없이는 부흥 역사가 없으며 성령 능력이 없이는 젊은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며 "성령충만을 위해서는 첫째 거룩함과 하나 됨이 필요하고 둘째 오직 주님께 기도하며 생명을 건 간절함이 있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기도하며 마지막 합격선은 기뻐하는 것인데 기뻐하는 영성을 가지라"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최고의 영성"이라고 권면했다.
끝으로 김 목사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 뜻은 성도가 기뻐하는 것이기에 믿음으로 기뻐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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