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장로교회 재단이사회가 시카고 라디오코리아 외 6명 피고소인을 상대로 고소장을 법원에 접수한 사실이 최근 발행된 재외동포신문 시카고판을 통해 알려졌다.
이 소송 피고소인은 시카고 라코와 재외동포신문을 소유하고 있는 1.Chicago Radio Korea Publishing, Inc.와 2.Korea Broadcasting And Publishing, Inc., 그리고 3.AM1330 소유주인 Polnet Communications, Ltd., 4.시카고 라코 계약사인 Radio Korea USA, Inc. (LA소재), 5.시카코 라코와 재외동포신문 사장인 정동찬씨, 6.문제 방송 당사자인 조광동씨 7.시카고 라코 전 사장이며, 현재 재외동포신문 명예회장인 김용화씨 등이다.
이용삼 목사측은 현재 시카고 라코가 이 목사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200만 달러를 손해배상으로 청구한 상태다.
한편 시카고 라코는 고소를 계기로 이용삼 목사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본격적으로 파헤칠 것이라며 양보없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가나안장로교회 분쟁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한 장기화될 조짐이 커 보인다.
이 소송 피고소인은 시카고 라코와 재외동포신문을 소유하고 있는 1.Chicago Radio Korea Publishing, Inc.와 2.Korea Broadcasting And Publishing, Inc., 그리고 3.AM1330 소유주인 Polnet Communications, Ltd., 4.시카고 라코 계약사인 Radio Korea USA, Inc. (LA소재), 5.시카코 라코와 재외동포신문 사장인 정동찬씨, 6.문제 방송 당사자인 조광동씨 7.시카고 라코 전 사장이며, 현재 재외동포신문 명예회장인 김용화씨 등이다.
이용삼 목사측은 현재 시카고 라코가 이 목사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200만 달러를 손해배상으로 청구한 상태다.
한편 시카고 라코는 고소를 계기로 이용삼 목사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본격적으로 파헤칠 것이라며 양보없이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가나안장로교회 분쟁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한 장기화될 조짐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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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