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차별금지법안 반대운동이 교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기독교대학인 연세대에서 동성애자 동아리가 교내 정식동아리로 인정돼 파장이 예상된다.
연세대 동아리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학내 성(性)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가 동아리가 생긴지 12년만에 중앙동아리로 인정됐다. 그간 대학 내 성소수자 동아리는 서울대와 고려대 등에서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나, 기독교대학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다.
연세대에서는 지난 6월 총여학생회 주최로 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리기도 했다. 행사에서는 동성끼리 프리 허그나 중고등학교 동성애자 검열 실태를 담은 영화를 상영하고, 수익금을 성적 소수자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했다.
연세대 동아리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학내 성(性)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가 동아리가 생긴지 12년만에 중앙동아리로 인정됐다. 그간 대학 내 성소수자 동아리는 서울대와 고려대 등에서 중앙동아리로 활동하고 있으나, 기독교대학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다.
연세대에서는 지난 6월 총여학생회 주최로 성적 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없앤다는 명목으로 레즈비언 문화제가 열리기도 했다. 행사에서는 동성끼리 프리 허그나 중고등학교 동성애자 검열 실태를 담은 영화를 상영하고, 수익금을 성적 소수자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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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