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Presbyterian Church U.S.A)와 미주한인장로교(KPCA,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3일간 회의를 통해 상호교류협정을 맺었다. 양 교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교단에 속해 있으면서도 양 교단 교역자의 상호 교차 목회의 길을 열게 됐다.
이들은 1. 우리는 기도, 대화, 지속적 협력사역으로 서로를 돕는다. 2. 서로를 깊이 신뢰하며, 목회자 상호교류 발전을 위해 힘쓴다. 3. PCUSA와 KPCA 내 많은 한인이 한국을 뿌리로 두고 있듯, 서로 같은 뿌리를 둔 한 가족이란 것을 인식한다. 4. 선교적 측면에서 공유할 것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고, 2세·청소년·청년 사역과 단체끼리의 협력사역, 리더십 발전방향, 여성 리더십과 자원 발전방향, 세계선교와 정의 및 화해 추구 사역의 공유를 제안하며, 더 많은 사역의 공유를 위해 기도한다는 내용으로 협정을 맺었다.
이에 2008년까지 각 소속교단 교회들은 적합한 절차를 통해 서약내용을 총회에서 상정할 방침이다. 물론 총회를 거치며 상황에 따른 조항 개정 가능성이 있다. 총회 승인 이후 양 교단은 공식예배를 가짐으로 협약을 통해 맺어진 관계를 온전히 세우며 2010년까지 각 교회에 공식적 적용이 이행되게 된다. 양 교단은 협약 이행 위원회를 세워 협약에 따른 공정한 절차시행과정, 추천을 통해 이행 전까지의 윤곽을 잡아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PCUSA, KPCA 양 교단의 목회 교류의 장이 열릴 뿐 아니라, KPCA 교단은 PCUSA 목회자 연금제도를 공유하게 된다.
이들은 1. 우리는 기도, 대화, 지속적 협력사역으로 서로를 돕는다. 2. 서로를 깊이 신뢰하며, 목회자 상호교류 발전을 위해 힘쓴다. 3. PCUSA와 KPCA 내 많은 한인이 한국을 뿌리로 두고 있듯, 서로 같은 뿌리를 둔 한 가족이란 것을 인식한다. 4. 선교적 측면에서 공유할 것이 많다는 것을 인식하고, 2세·청소년·청년 사역과 단체끼리의 협력사역, 리더십 발전방향, 여성 리더십과 자원 발전방향, 세계선교와 정의 및 화해 추구 사역의 공유를 제안하며, 더 많은 사역의 공유를 위해 기도한다는 내용으로 협정을 맺었다.
이에 2008년까지 각 소속교단 교회들은 적합한 절차를 통해 서약내용을 총회에서 상정할 방침이다. 물론 총회를 거치며 상황에 따른 조항 개정 가능성이 있다. 총회 승인 이후 양 교단은 공식예배를 가짐으로 협약을 통해 맺어진 관계를 온전히 세우며 2010년까지 각 교회에 공식적 적용이 이행되게 된다. 양 교단은 협약 이행 위원회를 세워 협약에 따른 공정한 절차시행과정, 추천을 통해 이행 전까지의 윤곽을 잡아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PCUSA, KPCA 양 교단의 목회 교류의 장이 열릴 뿐 아니라, KPCA 교단은 PCUSA 목회자 연금제도를 공유하게 된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