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성가 대합창제가 오는 4일 오후 7시 임마뉴엘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합창제에는 가나안교회(담임 최성칠 목사) 나성금란교회(담임 윤선식 목사) 나성영락교회(담임 림영천 목사) 남가주 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등 총 9개 교회가 참가한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회는 1971년에 창립된 초교파 연합기관으로 현재 각 교회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 찬양 사역자 등 약 7백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문의 : 714-393-1439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합창제에는 가나안교회(담임 최성칠 목사) 나성금란교회(담임 윤선식 목사) 나성영락교회(담임 림영천 목사) 남가주 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등 총 9개 교회가 참가한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회는 1971년에 창립된 초교파 연합기관으로 현재 각 교회 성가대, 지휘자, 반주자, 찬양 사역자 등 약 7백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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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