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선교회(대표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오는 27일(토) 오후 5시 '사랑의 열린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과 일반인이 주님 사랑 안에서 찬양으로 하나 되기 위함이다.
'코람데오 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동부 사랑의교회 셀그룹에서 식사 봉사를 담당한다.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큰 은혜 부흥을 체험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찬양집회에 많은 이들이 모여 사랑을 나눴으면 한다"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장소: 두란노서원 3층
문의: (562)412-5111, (562)331-7206
이번 집회는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과 일반인이 주님 사랑 안에서 찬양으로 하나 되기 위함이다.
'코람데오 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동부 사랑의교회 셀그룹에서 식사 봉사를 담당한다.
느헤미야 공 선교사는 "큰 은혜 부흥을 체험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찬양집회에 많은 이들이 모여 사랑을 나눴으면 한다"며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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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