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에 취임한 황동익 목사가 향후 1년간 주력사업을 발표하고 교협발전을 향한 강한의지를 표출했다.
황 목사는 22일 교협총회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성목회, 복음화 사역, 청소년 사역, 교협건물 이전, 한인사회와 연대, 개척교회 지원 등 사업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황 목사는 교협 부회장 재임기간동안 추진해 왔던 영성운동을 실패로 규정한 뒤 "영적인 일을 담당하는 교회가 되려면 영성이 있어야 한다"며 "목회자와 성도 영성회복을 위해 교협차원 영성운동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단과 사이비로 영적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는 현 기독교정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오는 11월 열리는 이단대책동부지방 총회에 참석해 적극적 대처에 나선다는 방침도 밝혔다.
또 황 목사는 복음화 사역에 대한 설명으로 "교협이 복음전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며 뉴욕내 선교기관 연합을 위한 가교역할수행과 교협내 미디어 분과 활성화를 통한 영상및 문서선교에 협조할 뜻을 밝혔다.
황 목사는 청소년 사역으로 라이즈업뉴욕과 같은 대규모 청소년 집회 부활과 이민사회 세대간 관계 재정립을 위한 상담사역 운영 계획 등을 밝혔으며 이 밖에도 한인회 등과 긴밀한 관계유지, 교협건물 이전문제 정리, 개척교회 돕기 사역 등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황 목사는 22일 교협총회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성목회, 복음화 사역, 청소년 사역, 교협건물 이전, 한인사회와 연대, 개척교회 지원 등 사업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황 목사는 교협 부회장 재임기간동안 추진해 왔던 영성운동을 실패로 규정한 뒤 "영적인 일을 담당하는 교회가 되려면 영성이 있어야 한다"며 "목회자와 성도 영성회복을 위해 교협차원 영성운동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단과 사이비로 영적 혼란과 위기를 겪고 있는 현 기독교정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오는 11월 열리는 이단대책동부지방 총회에 참석해 적극적 대처에 나선다는 방침도 밝혔다.
또 황 목사는 복음화 사역에 대한 설명으로 "교협이 복음전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며 뉴욕내 선교기관 연합을 위한 가교역할수행과 교협내 미디어 분과 활성화를 통한 영상및 문서선교에 협조할 뜻을 밝혔다.
황 목사는 청소년 사역으로 라이즈업뉴욕과 같은 대규모 청소년 집회 부활과 이민사회 세대간 관계 재정립을 위한 상담사역 운영 계획 등을 밝혔으며 이 밖에도 한인회 등과 긴밀한 관계유지, 교협건물 이전문제 정리, 개척교회 돕기 사역 등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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