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NET(Korean Inter-Missions Network: 한인 세계선교 연합체)이 주체하고, UBF(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 PGM(전문인 선교회)이 공동주관한 '전문인 자비량 선교대회'와 '중남미 선교사 수련회'가 과테말라 시내 과테말라 한인교회(김상돈 담임목사)에서 개최됐다.
'전문인 자비량 선교대회'와 '중남미 선교사 수련회'는 지난 15일(월) 저녁 집회를 시작으로, 18일(목)까지 강의와 집회를 통해 진행됐으며 영육간이 회복됨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받는 시간이 됐다.
'전문인 자비량 선교대회'와 '중남미 선교사 수련회'는 지난 15일(월) 저녁 집회를 시작으로, 18일(목)까지 강의와 집회를 통해 진행됐으며 영육간이 회복됨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받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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