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리치 매거진이 최근 발표한 최고성장교회 100곳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던 애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가 교회성장 비결을 공개했다.
뉴욕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 교회창립 196주년 한인회중 32주년을 기념 추계 부흥성회 첫날 집회에서 강사로 초청된 김 목사는 기독교 근본이 되는 신앙고백의 회복을 강조했다.
"거룩한 고백의 회복"이란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부흥은 복잡하지 않고 오히려 단순한 것에서 시작한다"며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회복해야 할 것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베드로 고백"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베드로의 이 고백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라며 "욕심부리지 말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고백 하나만 분명히 붙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분당샘물교회 사건등으로 반기독교 정서가 극에 달했지만 교회가 교회다워 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며 "그렇다할지라도 여전히 세상의 희망은 교회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오늘날 교회가 병고침과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이 고백이 희미해졌기 때문"이라며 "교회와 성도가 이 고백을 회복한다면 음부의 권세를 이길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 교회창립 196주년 한인회중 32주년을 기념 추계 부흥성회 첫날 집회에서 강사로 초청된 김 목사는 기독교 근본이 되는 신앙고백의 회복을 강조했다.
"거룩한 고백의 회복"이란 주제로 설교한 김 목사는 "부흥은 복잡하지 않고 오히려 단순한 것에서 시작한다"며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회복해야 할 것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베드로 고백"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베드로의 이 고백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라며 "욕심부리지 말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고백 하나만 분명히 붙들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분당샘물교회 사건등으로 반기독교 정서가 극에 달했지만 교회가 교회다워 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며 "그렇다할지라도 여전히 세상의 희망은 교회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오늘날 교회가 병고침과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이 고백이 희미해졌기 때문"이라며 "교회와 성도가 이 고백을 회복한다면 음부의 권세를 이길 능력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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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