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을카페(이용욱 목사)는 28일 주일 오후 4시, 하나크리스천 센터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에는 하나크리스천센터 브리지밴드가 재즈와 발라드, 힙합구룹 R.B.C.와 Soulleaf가 열정적인 무대와 신인가수 Jeanie Cha 씨 팝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신선한 Short Film 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십년동안 남가주의 문화사역에 앞장서 온 하나가을카페 콘서트 입장료는$10이다.
장소:3400 W. 6th St. (6가와 카타리나 코너) 4층,
문의:(213)382-7327, 웹사이트 hanacc.org
이번 콘서트에는 하나크리스천센터 브리지밴드가 재즈와 발라드, 힙합구룹 R.B.C.와 Soulleaf가 열정적인 무대와 신인가수 Jeanie Cha 씨 팝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신선한 Short Film 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십년동안 남가주의 문화사역에 앞장서 온 하나가을카페 콘서트 입장료는$10이다.
장소:3400 W. 6th St. (6가와 카타리나 코너) 4층,
문의:(213)382-7327, 웹사이트 hana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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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