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지난 7일 탈북 예술인 마영애씨 부부를 초청, 추석맞이 민속잔치가 열렸다.
교인 간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의 민속놀이가 진행됐으며, 마영애씨 부부의 민속공연과 직접 만든 북한원조순대의 판매가 있기도 했다.
교인 간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의 민속놀이가 진행됐으며, 마영애씨 부부의 민속공연과 직접 만든 북한원조순대의 판매가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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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