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초청 남북정상회담 설명회가 9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정세현 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결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정 전 장관은 "평양을 방문하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0년 정상회담 때보다 늙었다는 걸 느낄 만큼 세월이 지났다"며 "김정일 위원장이 평화의지를 갖고 핵폐기를 하면 북미관계는 보장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한 "장관시절부터 북에 엄청나게 퍼준 것이 사실인 만큼 앞으로 남북 관계가 진전돼 나가길 바란다"며 경제 지원을 했던 만큼 남북 관계가 발전하길 기대했다.
이날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정세현 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결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정 전 장관은 "평양을 방문하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0년 정상회담 때보다 늙었다는 걸 느낄 만큼 세월이 지났다"며 "김정일 위원장이 평화의지를 갖고 핵폐기를 하면 북미관계는 보장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한 "장관시절부터 북에 엄청나게 퍼준 것이 사실인 만큼 앞으로 남북 관계가 진전돼 나가길 바란다"며 경제 지원을 했던 만큼 남북 관계가 발전하길 기대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