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교회(박성호 목사)는 오는 21일(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박성호 담임 목사 취임식 및 새교육관 봉헌식을 갖는다.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서 즐거운 교회, 좋은 사람의 사귐이 있는 행복한 교회를 표어로 삼고 있는 만남의교회는 박성호 담임사 취임식을 계기로 영혼구원, 제자훈련 등 그리스도 제자를 만드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계획이다.
한편 만남의교회는 현재 주중 교회사무, 주일학교, 소그룹 및 심방사역을 감당할 풀타임 여전도사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818)882-9191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서 즐거운 교회, 좋은 사람의 사귐이 있는 행복한 교회를 표어로 삼고 있는 만남의교회는 박성호 담임사 취임식을 계기로 영혼구원, 제자훈련 등 그리스도 제자를 만드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계획이다.
한편 만남의교회는 현재 주중 교회사무, 주일학교, 소그룹 및 심방사역을 감당할 풀타임 여전도사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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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