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제일교회(황천영 목사)는 창립25주년을 기념해 기념 음악회 및 간증성회를 갖는다.
오는 17일에는 소프라노 황혜경, 바리톤 장상근, 색스폰 안건마, 풀룻 김우신 등이 출현하며 글로발 심포닉 밴드 클라리넷 앙상블, 쉐퍼트 찬양사역팀도 함께 참여한다.
19일~21일에는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의사 전도왕 이병욱 장로가 초청돼 이민자 삶 속에서 하나님 자녀된 정체성을 회복하는 간증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17일에는 소프라노 황혜경, 바리톤 장상근, 색스폰 안건마, 풀룻 김우신 등이 출현하며 글로발 심포닉 밴드 클라리넷 앙상블, 쉐퍼트 찬양사역팀도 함께 참여한다.
19일~21일에는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라는 주제로 의사 전도왕 이병욱 장로가 초청돼 이민자 삶 속에서 하나님 자녀된 정체성을 회복하는 간증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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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